사원 지원자
  Home > 게시판 > 고객의 소리




작성자 사원 날짜 2002-11-23 조회수 3484
제목  먼저 사과하기, 또 하나의 당당함 ^^
내용  김영애의 "행복 편지"                                  


      원한을 품지 말라.
      대단한 일이 아니라면                        
  

      당당히 자기 쪽에서 사과하라.
      고집을 자랑하는 것은 소인의 짓이다.
      생긋이 웃고 악수를 청하며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고,
      모든 일을 물에 흘려 버리듯 잊어버리고
      새롭게 출발하는 사람이야말로
      참된 큰 인물이다.


      만일 자기가 틀렸다고
      솔직히 인정할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전화위복이 될 수 있다.
      자신이 잘못을 인정하면 주위 사람들이
      이쪽을 다시 보게 될 뿐만 아니라,
      그들 자신도 다시 돌아보게 되기 때문이다.  
  
      
                                  - 데일 카네기
  

      .................................................................

      "내 생각이 짧았어, 미안해..."라는 말을 어렵지
      않게 하는 분들은 우러러봐집니다. 전 잘하지 못
      하거든요. 제가 틀렸다는 것과 제 생명의 가치는
      같은 게 아닌데도, 틀렸음이 인정되면 제 자신이
      아주 쓸모없는 인간으로 비춰질지도 모른다는 생
      각에 감추게 되고, 들킬까봐 맘 졸이게 됩니다.
      인정하면 그 순간으로 끝나지만, 감추려고 하면
      틀림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어 계속 틀림 속에 머
      무름을 오늘 생각해봅니다....

      그런데요, 잘못을 시인하면 나를 나쁘게 볼 것
      이라는 생각은 누구의 생각일까요?
  





다음글   근하신년
이전글   마지막글입니다
사원전용  |  상은 동우회  |  삼미 동우회  |  Contact U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