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 지원자
  Home > 게시판 > 고객의 소리




작성자 사장 날짜 2002-12-31 조회수 3575
제목  근하신년
내용  다사다난했던 2002년이 이제 다 지나갔습니다.
그래도  월드컵 4강  대통령선거 등  새로운 물결도 일었습니다.
어렵기는 했지만 그래도  큰 어려움 없이 한해를 보낼수 있었던것은 그래도 다행한 일이었습니다.

이제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어도
발전적인 노력을계속하고  서로돕고 협력만 한다면 우리앞에 어려움같은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이제 지난 2002년은  모두 다 잊고  새로운 마음으로 정진합시다.
진정으로 정직하고 발전적인 노력을 계속한다면 희망은 꼭 있을 것입니다.

----꿈*은--이루어진다.-------------

이제 우리의 꿈을 이룹시다.   꼭 이룹시다.

이 글을 보시는 분은 꼭 꿈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새해에도 건강하고 가정에도 행운이 함께 하시기 기원합니다.

     2003년 1월 1일  원단



다음글   남자의 인생에는 세 갈래의 길이 있다
이전글   먼저 사과하기, 또 하나의 당당함 ^^
사원전용  |  상은 동우회  |  삼미 동우회  |  Contact Us  |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