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 지원자
  Home > 삼미 동우회 > 삼미게시판




작성자 이학재 날짜 2003-12-16 조회수 3769
제목  싱가폴에 다시왔습니다.
내용  안녕하십니까?
  
   어쩌다 보니 인사가 늦었습니다. 다들 잘있으리라 믿습니다.

   싱가폴에 사무실을 오픈 했습니다.
   물론 아이티 관련 업무입니다.
   서로 도움이 되는 업무가 있었으면 합니다.
  
   즐거운 성탄과 희망에찬 새해에   더욱 건강하시고
                   사업번창 하시기 기원 드립니다.

      이 학 재   올림

                      집         ;   65-6219-5763
                      사무실   ;   65-6897-3402
                      핸드폰   ;   65-9363-7700
                      e-mail   ;   hakjae@never.com


    
  


다음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전글   내년엔 싱글로(김선호사장)
사원전용  |  상은 동우회  |  삼미 동우회  |  Contact Us  |  Sitemap